공개: KoTalk 최신 기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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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 +1,2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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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안·프라이버시·운영 리스크 기획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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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서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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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Windows PC 기준 메신저 사이드 프로젝트의 보안, 프라이버시, 악용 방지, 운영 하드닝, 비밀정보 관리, 인증, 암호화, Windows 클라이언트 시크릿 처리, 백업 민감도, 법적/컴플라이언스 리스크만 다룬다. 범위 밖인 UI, 브랜드, 세부 기능 정의는 제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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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제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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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팅 백엔드는 현재 보유한 VPS에 자체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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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VPS 접속 방식은 `root + 비밀번호 SSH`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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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VPS는 다른 서비스 운영 흔적이 있는 단일 서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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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젝트는 개인 사이드 프로젝트이지만, 실제 사용자 데이터가 들어오는 순간 보안 기준은 "취미"가 아니라 "운영" 기준으로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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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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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VPS 상태를 그대로 둔 채 메신저 백엔드를 올리는 것은 권장하지 않는다. 가장 큰 이유는 `root 비밀번호 SSH`가 서버 전체 장악으로 직결되기 때문이다. 메신저는 계정, 대화, 첨부파일, 접속 로그, 알림 토큰, 백업본까지 한 번에 민감정보가 쌓이는 유형이라서, 일반 웹사이트보다 침해 시 피해 범위가 훨씬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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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현재 VPS가 이미 다른 서비스 용도로 사용된 이력이 있다면, 같은 머신에 메신저를 같이 올리는 것은 초기 프로토타입까지만 허용하고, 비공개 알파 이후에는 분리하는 방향이 가장 안전하다. 동일 VPS 공용 운영은 한 서비스의 침해가 다른 서비스 전체로 번지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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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순위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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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0. 배포 전 바로 수정할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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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oot` 비밀번호 SSH 로그인을 중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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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운영용 관리자 계정을 새로 만들고 `sudo`만 허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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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SSH는 공개키 인증만 허용하고 비밀번호 로그인은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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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현재 `root` 비밀번호는 이미 노출된 것으로 간주하고 즉시 교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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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SSH 접근 대상을 고정 IP 또는 최소한 국가/대역 제한 가능한 범위로 좁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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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방화벽은 `22`, `80`, `443`만 열고 DB, Redis, 오브젝트 스토리지 포트는 외부 공개를 금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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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실패 로그인 차단 도구와 기본 침입 탐지 로그를 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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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메신저용 런타임 계정과 기존 서비스 계정을 분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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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기존 서비스와 메신저 서비스의 비밀정보 파일, 로그, 백업 저장 위치를 분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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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패치 가능한 OS 및 패키지는 먼저 최신 보안 패치 상태로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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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1. 첫 비공개 테스트 전 완료할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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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관리자 콘솔에 최소 `2단계 인증`을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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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일반 사용자 가입은 공개 가입보다 초대 기반 또는 승인 기반으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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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세션 강제 만료, 기기별 로그아웃, 리프레시 토큰 회전을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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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첨부파일 업로드 제한, MIME 검증, 악성 파일 차단 정책을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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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백업 암호화와 복구 리허설을 최소 1회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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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인정보 처리방침, 이용약관, 신고/삭제 요청 절차를 문서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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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2. 베타 이후 고도화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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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비스별 서버 분리 또는 최소한 별도 VPS/별도 프로젝트 네트워크로 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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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정상 행위 탐지, 속도 제한, 디바이스 신뢰도 점수화를 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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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감사 로그, 보안 경보, 비밀정보 자동 회전 체계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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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고급 프라이버시 기능과 E2EE 도입 여부를 별도 제품 결정으로 분리 검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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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VPS에 대한 명시적 경고와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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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상태의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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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ot + 비밀번호 SSH`는 자격 증명 하나만 유출되어도 서버 전체가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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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일 VPS에서 기존 서비스와 메신저를 함께 운영하면 침해 반경이 너무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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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트 계정으로 운영 작업을 계속하면 실수도 곧 전면 장애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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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신저 데이터는 일반 게시판보다 민감해서 백업 탈취, 로그 노출, DB 덤프 유출의 피해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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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환경 수준으로 가기 전 최소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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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ot` 원격 로그인 비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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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H 비밀번호 인증 비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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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공개키 인증 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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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do` 가능한 비루트 운영 계정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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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H 접속 허용 IP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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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입 차단과 접속 로그 모니터링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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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트 및 운영 비밀정보 전면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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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서비스와 메신저의 런타임 사용자, 디렉터리, 백업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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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조치 전에는 "실사용 데이터가 들어오는 테스트"도 사실상 운영으로 보면 안 된다. 내부 목업 수준까지만 허용하는 것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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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협 모델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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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호해야 할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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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자 계정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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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번호 해시 및 인증 토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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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화 내용과 메타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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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원본과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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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시 토큰, 기기 식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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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계정 및 운영 콘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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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B 덤프, 오브젝트 스토리지 백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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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러 로그, 접근 로그, 감사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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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공격자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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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상의 무차별 스캐너 및 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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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번호 재사용 공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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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성 사용자 및 스팸 발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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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업로드 악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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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큰 탈취형 악성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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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PS 또는 백업 저장소 접근 권한을 얻은 침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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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현실적인 사고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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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SH 자격 증명 노출로 서버 전체 탈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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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관리자 세션 탈취로 사용자 데이터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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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리프레시 토큰 유출로 장기 세션 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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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오브젝트 스토리지 공개 설정 실수로 첨부파일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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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암호화되지 않은 백업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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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Windows 클라이언트 로컬 캐시나 로그에서 토큰/대화 일부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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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대량 가입 및 메시지 발송을 통한 스팸/피싱 플랫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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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증과 계정 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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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장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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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기에는 공개 회원가입보다 `초대형 비공개 베타`가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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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번호 기반 로그인을 쓸 경우, 강한 해시 정책과 로그인 시도 제한이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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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와 일반 사용자의 인증 정책은 반드시 분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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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계정에는 `2단계 인증`을 강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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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션은 기기 단위로 관리하고, 사용자는 모든 기기 세션을 확인하고 종료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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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프레시 토큰은 장기 고정값으로 두지 말고 회전형으로 설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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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번호 재설정과 이메일 변경은 재인증이 필요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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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무적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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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드 프로젝트라면 소셜 로그인 남발보다 이메일+비밀번호 또는 초대코드 기반이 단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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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 비밀번호만 쓴다면 로그인 방어, 차단, 복구 흐름을 반드시 넣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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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용 관리자 콘솔은 일반 사용자 앱과 별도 서브도메인/별도 접근 정책으로 분리하는 편이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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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호화와 데이터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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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송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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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트래픽은 HTTPS만 허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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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콘솔, API, 파일 다운로드 모두 TLS 강제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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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 중이라도 실데이터가 오가는 환경은 평문 HTTP를 허용하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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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장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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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번호는 복호화 불가능한 단방향 해시로만 저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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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프레시 토큰, 이메일 인증 토큰, 비밀번호 재설정 토큰은 평문 저장을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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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은 저장소 접근 제어와 만료 가능한 서명 URL 중심으로 설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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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B와 파일 백업은 별도 암호화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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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2EE 관련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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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단간암호화(E2EE)를 구현하지 않았다면 절대 그렇게 홍보하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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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버 저장 시 암호화"와 "진짜 E2EE"는 완전히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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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드 프로젝트 1단계에서는 E2EE를 억지로 넣기보다, 서버 보안과 접근 제어를 먼저 제대로 하는 편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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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dows 클라이언트 시크릿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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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장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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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액세스 토큰, 리프레시 토큰, 기기 키는 평문 파일로 저장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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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dows 사용자 컨텍스트 기반 보호 저장소를 사용해 OS에 묶어 보관하는 방향이 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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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설정 파일, 로그 파일, 크래시 덤프에 토큰이 남지 않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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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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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이언트 안에 마스터 시크릿이나 서버 관리자 키를 절대 넣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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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I 키가 필요해도 클라이언트에 박아 넣는 구조는 지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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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컬 메시지 캐시를 둘 경우, 최소한 캐시 범위와 보관 기간을 제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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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용 PC나 가족 PC 사용 가능성을 고려해 자동 로그인과 로컬 캐시의 민감도를 분리 설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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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실적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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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부터 모든 채팅을 장기 로컬 보관하지 말고, 최근 대화 일부만 안전하게 캐시하는 쪽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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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그아웃 시 토큰 삭제와 민감 캐시 파기를 명확히 정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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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버그 빌드와 릴리스 빌드의 로깅 수준을 분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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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정보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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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드시 지킬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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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정보는 Git 저장소에 넣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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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 스테이징, 운영 비밀정보를 분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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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버 관리자 비밀번호, DB 비밀번호, JWT 비밀키, SMTP 자격 증명, 푸시 인증서는 각각 분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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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정보 접근 권한은 사람 기준이 아니라 역할 기준으로 최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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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드 프로젝트에 맞는 실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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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정보 원장은 개인 패스워드 매니저에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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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버에는 최소 권한 파일로만 배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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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정보 목록, 용도, 회전 주기, 누가 접근 가능한지를 한 문서로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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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출 의심이 생기면 전체 교체가 가능한 구조를 초기부터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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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용 방지와 스팸/남용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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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기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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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 오픈보다는 초대 기반으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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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정 생성, 로그인 시도, 메시지 발송, 첨부 업로드에 속도 제한을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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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계정의 대량 메시지 발송은 기본적으로 제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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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고, 차단, 대화방 퇴장, 운영자 제재 수단을 최소 기능으로라도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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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요한 운영 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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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신저는 피싱 링크, 음란물, 불법 촬영물, 저작권 침해 파일, 스팸 유통 통로가 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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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순 채팅 서버라 해도 신고 접수와 대응 절차가 없으면 운영이 금방 어려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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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는 신고 확인, 계정 정지, 메시지 메타데이터 확인 범위를 명확히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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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업 민감도와 복구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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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업은 원본과 동일하게 민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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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B 백업에는 대화, 계정, 이메일, 세션 관련 정보가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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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 백업에는 첨부 원본이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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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그 백업에도 IP, 사용자 식별자, 에러 문맥이 들어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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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장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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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업은 암호화해서 저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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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 서버와 동일 자격 증명으로 백업 저장소에 접근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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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구 테스트를 실제로 해본 백업만 백업으로 인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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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관 기간은 길수록 좋은 것이 아니라, 필요한 만큼만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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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퇴/삭제 정책과 백업 보존 정책이 충돌하지 않도록 설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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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 하드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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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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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에 직접 노출되는 것은 리버스 프록시와 SSH 정도로 최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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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B, 캐시, 내부 API는 사설 네트워크 또는 로컬 바인딩만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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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신저용 서비스 계정과 파일 권한을 기존 서비스와 분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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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테이너를 쓴다면 네트워크와 볼륨 권한도 서비스별로 분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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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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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안 이벤트 로그와 애플리케이션 에러 로그를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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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큰, 비밀번호, 대화 본문이 로그에 남지 않게 마스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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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그인 실패 급증, 업로드 폭주, 5xx 급증, 저장소 사용량 급증에 경보를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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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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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서버에서 수동 수정하는 운영 습관은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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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 단위와 롤백 경로를 정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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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 배포 전에 최소한 인증, 메시지 송수신, 첨부 업로드, 세션 만료를 점검하는 체크리스트를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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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적·컴플라이언스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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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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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집하는 개인정보를 최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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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수집하는지, 얼마나 보관하는지, 어떻게 삭제하는지 설명 가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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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장된 프라이버시 문구를 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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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실적인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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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정보 처리방침 없이 이메일, IP, 접속기록을 모으면 운영 리스크가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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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시지/첨부 저장 방식이 불명확하면 사용자 기대와 실제가 어긋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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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법 콘텐츠 신고 창구와 처리 프로세스가 없으면 플랫폼 책임 이슈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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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성년자 사용, 국제 사용자, 외부 알림 서비스 사용 시 추가 고려가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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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드 프로젝트용 최소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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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정보 처리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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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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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고/차단/삭제 요청 처리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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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연락 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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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안 사고 대응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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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계별 보안 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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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단계. 로컬 프로토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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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사용 데이터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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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스트 계정만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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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VPS 미사용 또는 내부 검증용만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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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단계. 비공개 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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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H 하드닝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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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계정 분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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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업 암호화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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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형 가입만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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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단계. 비공개 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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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 로그/경보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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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고/차단 기능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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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관/개인정보 문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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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구 리허설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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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단계. 공개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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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서비스와 인프라 분리 검토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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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정 남용 방지 체계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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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큰/세션/첨부 정책 검증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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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해 대응 절차 문서화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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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권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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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젝트의 최선은 "빠른 기능 개발"보다 "초기 보안 경계 설정"을 먼저 하는 것이다. 특히 현재 VPS의 `root 비밀번호 SSH`는 가장 먼저 없애야 한다. 이 한 가지가 그대로 남아 있으면 인증, 암호화, 백업, 프라이버시 설계를 아무리 잘 적어도 실제 위험 수준은 낮아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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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프로젝트 기준으로 가장 현실적인 방향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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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재 VPS는 프로토타입 또는 내부 테스트까지만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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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실사용 테스트 전에는 SSH 하드닝과 계정 분리를 끝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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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초기 사용자 모집은 초대 기반으로 제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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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토큰, 첨부파일, 백업을 대화 본문만큼 민감하게 취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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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2EE는 마케팅 문구가 아니라 별도 제품 단계로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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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기존 서비스와 공존하는 단일 VPS 구조는 오래 끌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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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사이드 프로젝트에 맞춘 실무형 기준선이다. 더 강한 보안을 원하면, 다음 단계는 `서버 분리`, `관리자 접근 제어 강화`, `비밀정보 회전 자동화`, `감사 로그 체계화` 순서로 잡는 것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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