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KoTalk 최신 기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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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formance, Perceived Speed, And Resilience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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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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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는 내부 아키텍처보다 `빠르게 느껴지는지`, `망가지지 않는지`, `실패해도 덜 답답한지`를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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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체감 속도와 복원력을 UX 설계 관점에서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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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감 속도의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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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즉시 뭔가 보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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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른 뒤 반응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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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딩 중에도 내가 길을 잃지 않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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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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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켈레톤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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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상태 캐시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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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송 즉시 낙관적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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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패 시 명확한 되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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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원력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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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트워크 흔들림을 전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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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션 재확인은 조용히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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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분 실패가 전체 화면 붕괴로 번지지 않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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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자 관점 성공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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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리다`보다 `안정적이다`가 먼저 느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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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깐 끊겨도 다시 이어질 것 같은 신뢰가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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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료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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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도 최적화는 벤치마크 숫자보다 사용자가 기다리는 느낌을 줄이는 데 집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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