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alk/문서/atlas/11-qa-reviews/17-critical-gaps-top10.md
2026-04-16 09:24: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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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명적 간극 Top 10
## 현재 치명적 간극 Top 10
1. 첫 대화방 빈 상태가 시작 가능성보다 미완성 인상을 준다.
2. 목록 상단 정보 밀도가 높아 스캔 비용이 남아 있다.
3. 검색이 업무형 자료 재발견 허브로는 아직 얕다.
4. 보관함이 저장과 후속조치 공간으로 충분히 설득되지 않는다.
5. 세션 복구와 재연결 카피가 아직 충분히 안심되지 않는다.
6. 연결 안정성 경고를 제거하지 못했다.
7. Windows 생산성 기능은 디자인 방향에 비해 실제 기능 폭이 아직 좁다.
8. Android는 전략만 있고 실빌드 체감이 없다.
9. 공개 릴리즈 표면과 다운로드 호스트의 자동 정합성이 아직 약하다.
10. 문서가 풍부한 반면 구현과 운영 자동화는 그 속도를 아직 따라오지 못한다.
## 메모
- 이 목록은 보기 좋은 저장소와 실제로 편한 제품 사이의 차이를 줄이기 위한 기준이다.
- 새 기능 추가보다 이 Top 10을 줄이는 쪽이 체감 향상에 더 직접적이다.
## UX 원칙
- 한 화면에서 사용자가 지금 해야 할 행동을 하나만 강조한다.
- 상태 설명은 기술 용어보다 사용자가 잃을 수 있는 것과 복구 가능성을 먼저 말한다.
- 목록, 검색, 보관, 내 공간의 역할을 섞지 않는다.
- 데스크톱과 모바일의 차이는 표면만 달라지고 정신 모델은 유지한다.
## 표준 흐름
1. 사용자는 치명적 간극 Top 10이 필요한 순간에 가장 가까운 표면에서 진입한다.
2. 시스템은 맥락을 잃지 않도록 현재 대화, 최근 작업, 저장된 초안을 유지한다.
3. 사용자는 최소 입력으로 필요한 행동을 끝내고 다음 대화로 이동한다.
4. 완료 후에는 다시 찾기, 복귀, 후속조치까지 이어질 수 있어야 한다.
## 현재 산출물 기준 비판적 시각
- 현재 제품은 첫 인상은 좋아졌지만 첫 대화방 비어 있음, 검색 깊이, 보관함 설득력, 세션 신뢰가 아직 약하다.
- 가시적 진전이 있어도 비판적 리뷰 없이 계속 개선하면 결국 저장소 문서만 풍성하고 제품 체감은 뒤처질 위험이 있다.
- 따라서 치명적 간극 Top 10은 단순 기능 제안이 아니라 현재 제품이 아직 불완전하게 느껴지는 지점을 메우는 문서로 본다.
## 측정과 릴리즈 게이트
- 첫 성공까지 걸리는 시간과 중간 이탈률을 함께 본다.
- 사용자가 치명적 간극 Top 10 흐름을 끝낸 뒤 다시 되돌아오지 않아도 되는 비율을 본다.
- 릴리즈 전에는 빈 상태, 오류 상태, 복구 상태까지 최소 한 번씩 수동 점검한다.
## 금지 패턴
- 화면을 설명 카드로 채우고 실제 행동은 뒤로 미루는 구성
- 필터, 내비게이션, 설정을 같은 계층에서 경쟁시키는 구성
- 사용자 잘못처럼 보이게 만드는 모호한 오류 카피
## 구현 연결 메모
- 관련 상위 문서: 문서/README.md, 문서/31-user-review-log-and-experience-scorecard.md, 문서/96-experience-gap-implementation-backlog.md
- 이 문서는 기획과 QA 기준을 함께 포함하므로 실제 구현 시 UI, API, 운영 문서와 같이 갱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