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alk/문서/atlas/11-qa-reviews/06-mobile-saved-area-credibility.md
2026-04-16 09:24: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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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Ki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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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관함 신뢰도 리뷰
## 문서 목표
- 범주: 비판적 리뷰와 QA 감사
- 우선 사용자: QA + PM + UX + 개발자
- 우선 채널: Windows + Mobile Web + Android + 공개 저장소
- 다루는 장면: 보관함 신뢰도 리뷰을 통해 실제 산출물을 사용자 관점에서 냉정하게 평가하고 회귀를 추적하는 구조
## 왜 중요한가
- 보관함 신뢰도 리뷰은 반복 사용 단계의 체감 시간을 줄이는 핵심 장면이다.
- 이 문서는 기능 추가보다 사용자가 헷갈리지 않고 바로 행동하게 만드는 기준을 다룬다.
- 업무형 소통과 친근한 소통 모두에서 과도한 설명보다 짧은 실행을 우선한다.
## UX 원칙
- 한 화면에서 사용자가 지금 해야 할 행동을 하나만 강조한다.
- 상태 설명은 기술 용어보다 사용자가 잃을 수 있는 것과 복구 가능성을 먼저 말한다.
- 목록, 검색, 보관, 내 공간의 역할을 섞지 않는다.
- 데스크톱과 모바일의 차이는 표면만 달라지고 정신 모델은 유지한다.
## 표준 흐름
1. 사용자는 보관함 신뢰도 리뷰이 필요한 순간에 가장 가까운 표면에서 진입한다.
2. 시스템은 맥락을 잃지 않도록 현재 대화, 최근 작업, 저장된 초안을 유지한다.
3. 사용자는 최소 입력으로 필요한 행동을 끝내고 다음 대화로 이동한다.
4. 완료 후에는 다시 찾기, 복귀, 후속조치까지 이어질 수 있어야 한다.
## 실제 관찰
- 현재 보관함은 별도 목적지로 분리된 점은 좋지만, 이름에 비해 사용 가치가 충분히 드러나지 않는다.
- 사용자는 보관함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직감하기 어렵고, 저장과 후속조치가 한 공간에서 만난다는 느낌도 약하다.
- 업무형 사용자에게는 나중에 답장, 저장한 파일, 다시 볼 링크, 최근 작업이 함께 보여야 설득력이 생긴다.
## 개선 방향
- 보관함을 저장, 나중에 답장, 자료, 최근 작업으로 나눠 정신 모델을 분명히 한다.
- 첫 저장 동작 이후 바로 보관함으로 갈 이유를 명확히 보여 준다.
- 단순 북마크 목록처럼 보이지 않도록 후속조치 문맥을 강화한다.
## 릴리즈 게이트
- 저장 후 보관함 재방문 비율
- 보관함에서 실제 후속 행동으로 이어지는 비율
- 사용자가 보관함을 북마크 목록이 아닌 작업 허브로 이해하는지에 대한 인터뷰 확인
## 금지 패턴
- 화면을 설명 카드로 채우고 실제 행동은 뒤로 미루는 구성
- 필터, 내비게이션, 설정을 같은 계층에서 경쟁시키는 구성
- 사용자 잘못처럼 보이게 만드는 모호한 오류 카피
## 구현 연결 메모
- 관련 상위 문서: 문서/README.md, 문서/31-user-review-log-and-experience-scorecard.md, 문서/96-experience-gap-implementation-backlog.md
- 이 문서는 기획과 QA 기준을 함께 포함하므로 실제 구현 시 UI, API, 운영 문서와 같이 갱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