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KiB
2.9 KiB
첫 대화방 비어 있음 리뷰
문서 목표
- 범주: 비판적 리뷰와 QA 감사
- 우선 사용자: QA + PM + UX + 개발자
- 우선 채널: Windows + Mobile Web + Android + 공개 저장소
- 다루는 장면: 첫 대화방 비어 있음 리뷰을 통해 실제 산출물을 사용자 관점에서 냉정하게 평가하고 회귀를 추적하는 구조
왜 중요한가
- 첫 대화방 비어 있음 리뷰은 반복 사용 단계의 체감 시간을 줄이는 핵심 장면이다.
- 이 문서는 기능 추가보다 사용자가 헷갈리지 않고 바로 행동하게 만드는 기준을 다룬다.
- 업무형 소통과 친근한 소통 모두에서 과도한 설명보다 짧은 실행을 우선한다.
UX 원칙
- 한 화면에서 사용자가 지금 해야 할 행동을 하나만 강조한다.
- 상태 설명은 기술 용어보다 사용자가 잃을 수 있는 것과 복구 가능성을 먼저 말한다.
- 목록, 검색, 보관, 내 공간의 역할을 섞지 않는다.
- 데스크톱과 모바일의 차이는 표면만 달라지고 정신 모델은 유지한다.
표준 흐름
- 사용자는 첫 대화방 비어 있음 리뷰이 필요한 순간에 가장 가까운 표면에서 진입한다.
- 시스템은 맥락을 잃지 않도록 현재 대화, 최근 작업, 저장된 초안을 유지한다.
- 사용자는 최소 입력으로 필요한 행동을 끝내고 다음 대화로 이동한다.
- 완료 후에는 다시 찾기, 복귀, 후속조치까지 이어질 수 있어야 한다.
실제 관찰
- 가입 직후 자기 자신과의 대화로 들어가면 화면이 조용한 수준을 넘어 다소 비어 보인다.
- 사용자는 무엇을 시작할 수 있는지 이해하기 전에 제품이 아직 덜 완성된 것처럼 느낄 수 있다.
- 특히 업무형 사용자는 첫 메시지 예시, 자료 추가, 메모 시작, 나중에 답장 같은 다음 행동 단서가 필요하다.
개선 방향
- 완전히 빈 화면 대신 첫 행동 2개에서 3개만 제안한다.
- 자기 자신과의 대화라면 메모, 링크 저장, 초안 시작 같은 목적형 CTA를 우선 노출한다.
- 첫 메시지를 보내기 전에도 이 방의 용도를 짧게 설명한다.
릴리즈 게이트
- 첫 대화방 진입 후 5초 내 첫 행동 비율
- 첫 메시지 전송 비율
- 빈 화면 이탈 비율
금지 패턴
- 화면을 설명 카드로 채우고 실제 행동은 뒤로 미루는 구성
- 필터, 내비게이션, 설정을 같은 계층에서 경쟁시키는 구성
- 사용자 잘못처럼 보이게 만드는 모호한 오류 카피
구현 연결 메모
- 관련 상위 문서: 문서/README.md, 문서/31-user-review-log-and-experience-scorecard.md, 문서/96-experience-gap-implementation-backlog.md
- 이 문서는 기획과 QA 기준을 함께 포함하므로 실제 구현 시 UI, API, 운영 문서와 같이 갱신한다.